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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리트 화이터 II, 개그특공대와 로봇트윈스, 우뢰매 外 영화


소년챔프 창간되고 연재된 만화

한국 작가가 그린 만화였다





류의 이름이 이소룡

켄의 이름이 제갈생





웃긴건 이 만화가 애니메이션화 된 것도 극장까지 가서 봤다는거

애니메이션 제목은 <거리의 무법자>








소년챔프가 창간되고 창간호부터 30권도 넘게 사 모았는데

아버지가 공부는 안 하고 만화책만 처 보냐며 다 갖다 버리게 하셨다

아파트 입구 쓰레기장 연탄 놓는데에 몇일간 방치되어 있었는데

하필 어떤 아줌마가 줏어가는 것을 우연히 목격했고 속이 쓰라렸다

못봤으면 차라리 맘이나 안아프지. 왜 하필 그때 줏어갔는지...










<개그특공대와 로봇트윈스>

한국 애니메이션인데 이것도 극장에 가서 봤음

상영하는 곳이 별로 없어서 노원구 어딘가에 있는 극장까지 갔던 거 같다

영구 심형래와 맹구 이창훈이 만화 캐릭터화 되어 주인공으로 등장함

영구,맹구와 같은편인 착한 박사에게는 친구가 있음 

박사가 어떤 여자와 결혼을 함

그런데 이 여자는 박사의 친구도 좋아하는 여자였음

그래서 이 친구는 미쳐버렸고 악당이 되어 괴물같은 모습으로 변해버림

영구와 맹구가 이 악당을 무찌르는 줄거리
(아래 사진에서 아래쪽에 보면, 빤스바람에 장화신은 넘이 악당이다)

극장에서 보면서 악당이 된 박사의 친구가 불쌍해 연민의 감정을 느꼈었다


















생각해 보니까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도 우뢰매일 꺼다

이걸 영화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..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데일리 누나는 지금 봐도 예쁨...







제대로 된 영화

극장에서 처음으로 본 거는

<쥬라기공원>이거나 <라이온킹>인거 같음

그다음으로 본게 <인디펜던스 데이>

쥬라기, 인디펜던스는 진짜 충격이었는데

쥬라기 볼 때는 공룡이 너무 무서워서 극장에서 나가고 싶었다

아직도 그때의 충격이 생각남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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